어둠속에서 빛을 발하는 별처럼 스스로를 밝게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자기자신을 아낌없이 사랑한다면,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별이 될 수 있으리라.
남들에게 비치는게 중요한 삶이 아닌,
그저 하루를 나답게 살고자 노력하는 아름다운 별이다.
— 나에게 고맙다. 전승환
주인공은 나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살겠다가 아닌 나를 위해 사는 것이다.
스스로를 빛낼 줄 알면 자연히 주변을 환하게 만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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