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음식점, 9시까지만 열어야 할까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난 6일 정부는 음식점, 카페 등 다중 이용 시설의 매장 영업 제한 시간을 수도권에서는 오후 9시로 유지하고, 비수도권에서는 10시로 연장했다. 그동안 자정까지 영업 허용, 적어도 10시까지 연장을 요구했던 수도권 자영업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핵심 요약: 방역 당국은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됐지만 여전히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 제한 조치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적 모임을 실질적으로 막기 위해선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영업자들...www.bookjournalism.com
음식점 9시 영업제한은 충분히 이해가고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타 집단(특정 종교)과 비교하면 아쉽긴 하다.
코로나로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곳은 자영업자가 유일하다.
그들의 희생으로 이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듯 한데, 정작 많은 확진자수가 나오는 곳의 제재가 없다보니 당연히 불만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다.
기존의 정책은 유지하되 특정 집단에 국한되지 않게 공평하게 진행하길 바란다.
#코로나 #영업제한
슈퍼볼 광고의 세대교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super bowl) 의 광고가 달라졌다. 버드와이저는 38년 만에 광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코로나19 특수를 누린 기업들이 등장했다. 무료 증권 거래 앱 로빈후드, 음식 배달 업체 도어대시 등이다. 핵심 요약: 평균 시청률이 40퍼센트에 달하는 슈퍼볼 광고 단가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기록한다.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광고를 만드는 이유다. 슈퍼볼...www.bookjournalism.com
슈퍼볼의 광고는 그 효과만큼이나 슈퍼볼 커스텀 광고라 이슈가 더 되기도 하는데,
기존의 회사들이 아닌 새로운 업종이나 떠오로는 회사들의 광고로 채워지나 봅니다.
슈퍼볼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TV 앞에서 생중계로 보다보니 당장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그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일전에 NBA 경기 중계를 통해 한정판 농구화를 판매한 것처럼요.
최근 몇년 사이에 단순히 제품 소개가 아닌 흥미를 이끄는 광고가 많아지는데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도 기대됩니다.
#슈퍼볼 #광고
민주화의 꽃은 지지 않았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에서 10만 명이 참가한 대규모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07년 이후 최대 규모다. 군부가 인터넷을 차단하고 진압에 나서고 있지만 직장인들은 총파업에 나서며 시위에 참여했고, 2007년 시위를 주도한 승려들까지 가세했다. 핵심 요약: 시민들은 구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의 사진을 들고 도심을 행진했다. 오랜 군정으로 폭력 진압을 경험한 시민들이 거리 시위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시민들은 결...www.bookjournalism.com
미얀마도 오랜시간 동안 상당한 고초를 겪는 나라 같다.
다행이 시위대의 평화로운 행동으로 큰 유혈사태가 나지 않는 것이 다행이고,
경찰에게 빨간 장미를 달아주는 것을 보고 이 시위의 끝은 평화롭게 끝날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미얀마에도 진정한 자유가 찾아와 많은 국민들이 안정된 삶을 살기를 기원한다.
홍콩이 참 아쉬울 따름이다.
#민주화 #미얀마 #홍콩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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