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써보니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전 세계 3억 2000만 명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2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 진출을 선언한 지 약 1년 만이다. 핵심 요약: 6000만 곡 이상의 음원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보유한 스포티파이는 고도화된 개인별 추천 기능을 앞세운다. 간단한 회원 가입에 이어 선호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스포티파이가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끊임없이 제공한다.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Me...www.bookjournalism.com
스포티파이는 2008년 후반 음악을 좋아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사용해 본적이 있다.
정식 출시하면서 한국IP는 막힌 후 사용을 하지 못 하다가 드디어 국내 출시가 되었다.
그 동안 스포티파이의 서비스가 발전되면서 이용자수가 증가하는 모습을 지켜만 보았는데, 직접 결제 후 사용할 수 있다니 이산가족을 만난 듯한 느낌.
스포티파이는 큐레이션을 중심으로한 서비스이고, 내가 혹은 다른 유저가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서로 공유하는 재미도 있는 서비스다.
출시전 우려되었던 국내 음원의 빈약함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는데, 스포티파이 탓이라기 보다 해당 음원의 권리사가 운영하는 서비스 경쟁력을 위해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라는게 많이 아쉽다.
개인적으로 유료 음원 서비스는 타이달과, 유튜브 프리미엄내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을 쓰고 있는데, 스포티파이가 추가가 되었는데 각 서비스별 매력이 있다보니 선택해서 듣는 재미가 있다.
국내 서비스 대비 비싼가격, 국내 음원 부족으로 많은 이융자수 확보는 어려울 것 같지만 앞으로 어떻게 (국내한정)서비스해 나갈지 궁금하다.
카카오M과 협상중이라는 기사가 나오는 것 보면 해결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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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묻는 게 답일까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달걀 한 판(특란30구) 평균 소비자 가격이 1월 29일 기준 7350원을 기록했다. 한 달 만에 1000원 넘게 올랐다. 조류 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AI) 여파로 산란계 살처분이 늘어나면서 수급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1일까지 살처분된 산란계는 1300만 마리가 넘는다. 핵심 요약: 정부의 핵심 방역 조치인 예방적 살처분에 반대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 AI 방역 지침은 확진 농장 반경 3킬로미터 이내 모든 가금류 농장을 예...www.bookjournalism.com
묻지마 살처분은 충분히 아쉬운 처리방식입니다.
다만, 공장식 사육환경이 조성된 이유에는 엄청난 소비양에 따른 결과물이 아닐까 합니다.
수요에 맞게 공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진 환경을 바꾸기란 쉽지 않으리가 생각합니다이건 닭 뿐만 아니라 다른 가축도 마찬가지.
좁은 케이지가 아닌 넓은 야외 공간에 서 키우는게 좋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농가는 불가능 한 일일 것이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개선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온라인회의실 #온라인사무실 #재택근무
플랫폼 위의 K팝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블랙핑크가 지난달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 더 쇼(The show) 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19곡으로 무대를 구성해 90여 분의 러닝타임을 채우면서, 팬들이 공연장에서 직접 보는 것 같은 아날로그적 느낌을 받도록 쇼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핵심 요약: 더 쇼 는 구독자 5680만 명을 보유한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플랫폼으로 이용했다. K팝의 경제적 가치가 커지면서 콘서트뿐 아니라 팬과의 소통을 위한 플랫폼이 주목받는다. ...www.bookjournalism.com
빅히트의 전략이 좋은 것 같습니다.
대박 아티스트는 사실 BTS 밖에 없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다른 기획사의 인수 및 위버스라는 플랫폼을 키워나가면서 플랫폼에서의 입지를 단단히 구축해 나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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