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행복한 택배가 되려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택배 기사들의 과로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택배 노사와 정부가 과로 방지 대책에 합의했다. 핵심 쟁점이었던 택배 물품 분류 작업의 책임은 회사가 지고, 배송 시간에 제한을 둬 과로를 막는 내용이 포함됐다. 핵심 요약: 코로나 이후 택배가 일상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으면서 택배 기사들의 업무 부담도 커졌다. 열악한 근무 환경이 조명되면서 불합리한 택배 노동 체계와 과로가 문제로 지적됐다. 이번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과 문제 해결 가능성을 살펴봤다.www.bookjournalism.com
대부분 주문 후 다음날 받을 수 있는 택배는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편리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의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심지어 과로로 인해 돌아가시는 분들이 계시는 현실에서 빠른 배송을 요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순히 그분들도 직업이기에 해야하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본인도 자신이 맡은 일이 가중되면 야근, 밤샘, 주말근무를 하고 있는데, 택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는다는 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택배 #배송 #온라인쇼핑
탄소 현상금, 1억 달러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최고의 탄소 포집 기술에 1억 달러(1100억 8000만 원)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21일 트위터에 이같은 글을 올리고 이번 주 중으로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핵심 요약: 탄소 포집은 발전소, 제철소 등에서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배출되기 전에 모아 저장하거나,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직접 뽑아 걸러 내는 기술을 말한다.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신기술로 꼽힌다.www.bookjournalism.com
일론 머스크의 사업이나 행동은 '돈'이 걸려있기도 하지만 결국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를 위한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더이상 지구의 환경에서 살기 힘들 것이라 생각해서 우주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지만 결국 고향인 지구에서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사업을 매우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빌 게이츠, 현재 진행형인 일론 머스크의 이러한 행동이 다른 기업가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길 바랍니다.
#일론머스크 #탄소현상금 #환경오염 #탄소배출감소 #탄소 #지구보호
미국의 새로운 세대를 만나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막을 내린 후 예상치 못했던 두 인물이 최고의 스타로 부상했다. 취임식 사상 최연소 시 낭송자였던 어맨다 고먼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딸인 엘라 엠호프다. Z세대 여성인 두 사람이 미국의 미래를 보여 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핵심 요약: 고먼은 강렬한 노란색과 빨간색 패션에 뛰어난 전달력, 대통령 출마를 공언하는 자신감으로 힐러리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등 미국 여성 리더들의 계보를 이을 인물로 지목됐다. 엠호...www.bookjournalism.com
일반 청소년의 모습은 아니다.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어야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다.
어쩔수 없는 세상의 이치
#새로운세대 #신세대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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