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의 손을 놓지 않았더라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16개월 영아 정인이를 향한 추모 물결이 거세지고 있다. 정인이는 지난해 10월 세 차례의 심정지 끝에 응급실에서 숨졌다. 입양된 지 9달 만이다. 검찰은 양모를 아동 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핵심 요약: 경찰은 아동 학대 신고를 3번 받고도 정인이를 부모와 분리하지 않았다. 부모 진술에만 의존해 소극적으로 개입하는 수사 관행 때문이다. 안전한 입양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동 중심의 입양 절차와 입양 사후 관리...www.bookjournalism.com
정인이의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자세한 기사나 영상은 차마 보지 못 했다.
입양과정에서의 문제점 가정폭력 신고 후 처리에 대한 과정 등 고쳐야 할 것이 너무 많다.
한 생명으로 세상에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도움으로 커갈 아이의 생명이 이렇게 허망하게 사라져 버렸다.
그리 정이 많지 않은 나조차도 미안하고, 그 범죄자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부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너무 하다 싶을 정도의 제도적 장치 및 입약가족에 대한 철저한 선조사가 필요하다. 그것이 그나마 우리가 정인이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2021년은 다르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잠수함에 치인 것 같았던 2020년 이 지나고 2021년이 시작됐다. 최악의 위기를 지나 맞은 새해에는 경제가 회복되고 기술과 과학의 발달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핵심 요약: 회복의 핵심 동력은 코로나 백신이다. 시기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백신 접종으로 사회가 안정감을 되찾고 빠르게 정상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변화의 곁에는 코로나 시대에 경험한 과학 기술의 발달이 있다. 세계 석학들의 2021년 전망을 정리했다.www.bookjournalism.com
그저 코로나가 끝나기를
그저 우리나라가 아니 전세계가 코로나 이전 처럼 활발해 지기를...
바랄 뿐이다.
사람이 줄어드는 세계의 미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한국의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3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 등록 기준 출생자 수는 27만 5815명으로, 사망자 수 30만 7764명보다 적었다. 1970년 출생과 사망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핵심 요약: 인구 감소가 현실이 되자 생산성과 소비 여력 감소, 복지 시스템 과부하 등을 우려하는 부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 감소를 위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성장 중심의 산...www.bookjournalism.com
인구가 줄어든다는것이 그 자체로 보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줄어드는 이유를 보면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겨난다.
노인 인구가 많아지고 젊은 사람이 줄어든다면 경제활동 인구가 적다는 것이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어 질 것이다.
노인 인구에게 들어가는 복지비용은 점점 늘어나고 수입은 줄어들고...
노인 인구가 할 수 있는 경제활동이 새롭게 생겨나거나 개발하던가
소수의 인원으로 큰 가치를 창출하거나.
여기서 문제는
그 소수인원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떄 과연 그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낼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실 젊은 층이 나라에 충분한 혜택 (ex, 대학 등록금 등)을 받지 않고서 기꺼이 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 부모님에게 직접적인 전달이 아닌 이상 나 또한 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기업들 또한 마찬가지일테고...
#북저널리즘 #뉴스 #정인이 #2021년 #인구문제 #디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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