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5. 20:29·1분 읽기2021년 1월 5일 - 오늘의 필사한글 필사코멘트 0 단단하고 속이 꽉찬 사람은꾸미거나 과장할 필요가 없다.— 자유로울 것, 임경선 ✍나의 한 줄 그런 사람은 패션이나 잘 생김의 여부를 떠나 포스가 느껴진다. 몸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에서 이미 한수 접고 들어간다. #필사 #나를모르는나에게 #하유진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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