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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Food

포시즌스 호텔 – 더 마켓 키친

음식점 다녀온 글이지만 음식 사진은 없는 음식점 다녀온 후기   나름 혼자서는 의미를 가지고 동생네랑 광화문에 있는 Four Seasons 호텔의 The Market 뷔페에 다녀왔다.     화려하든 소박하든 음식점...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고기를 주문해 보았다.

대부분의 물건 구입을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는데 일부 식료품은 여전히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를 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고 고기인데 클리앙에서 이벤트 소식을 보고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180613 – 라크레센타 : 브런치 카페 @ 문래동

동생네랑 문래동에서 식사 한끼를 했다. 내가 외롭다 보니 자주 만나게 되네.. 암튼 밥을 먹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재수씨 따라 브런치 카페 : 라 크레센타에 다녀 왔다....

북청밀면 @ 부산 연산동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이 뭘까 하면 대충 서너개가 생각난다. 돼지국밥, 밀면, 냉채족발, 씨앗호떡, 물떡(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ㅎㅎ) 부산으로 여행오는 사람들이라면 공식과도 같이 먹는 음식들 하지만 부산이 고향이고 28년...

170423, 남은 스테이크와 함께 밥

어제 먹다 남은 스테이크 고기를 구워서 먹었다. 비록 반찬은 마트산이지만 저 겉절이의 맛이 상당히 좋다. 딱 내스타일로 익은 김치를 그다지 선호하지 나에게 딱인 음식. 나머지는 뭐.. 이렇게 보니...

170422,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항상 옳다. 육류 중에는 삼겹살 만을 베스트 1에 두는 나이지만 가끔은 스테이크를 올려두기도 한다. (하지만 부동의 1위는 삼겹살) 조금만 테크닉이 생기면 더 맛있게 할 수 있을텐데,...

170327 – 부산 가서 먹은 것. @ 남포동 국제시장과 해운대

지난 달 내 생일 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한 목적을 띄고 부산을 다녀 왔다. 그러다 시간이 되어 부산의 음식을 섭취했다. 이는 힘든 서울 생활을 이겨내기 위한 나름의...

170408, 서대문양꼬치 @ 연남동

오랜만에 동생네를 만나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안양천도 걷고 하다가 홍대로 와서 연남동 공원에 가봤다. 도심속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참 좋은데 나무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 그래서...

34세 생일상

치.. 지글지글 쓱싹 쓱싹 냠냠쩝쩝  

140622, 먹은거

#01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사람고기(?) 등등 많은 고기가 있지만,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와 흘러나오는 육즙은 단연 소고기가 고기 오브 고기라는 것을 세삼...

강남을밀대 냉면

새로운 장난감을 구입하고 근처라고 하기엔 좀 멀지만 강남역 근처 을밀대에 냉면을 먹으러 갔다. 건물 바깥에 큰 광고판이 없어서 약간 햇갈렸는데 지하 주차장 입구 근처로 들어가면...

칭따오와 양꼬치의 조합은 그냥 좋네

나의 첫 칭따오는 굿이었다. 칭다오며 양꼬치며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둘의 조합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호기심은 있었으나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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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