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음에 변명을 만들지 마라.
그냥 한 시절이 가고,
너는 또 한 시절을 맞을 뿐
사랑했음에 순수했으니
너는 아름답고 너는 자랑스럽다.
— 서영아 <딸에게 미리 쓰는 실연에 대처하는 방법>
사랑했었다.
후회하지 않는다.
쉽게 떠나지 않음에 힘들어 하며.
#하루15분필사 #필사 #경험수집잡화점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인생 #삶 #서영아 #딸에게미리쓰는실연에대처하는방법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