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흔히 이렇게 진행된다.
더 살기 좋아지고, 더 풍족해지고, 새로운 기술이 효율성을 높이고, 의학의 기술이 더 많은 이들의 생명을 구한다.
그렇게 해서 삶의 질이 높아진다.
그런데 문제는 삶의 질이 높아지면 사람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삶의 질이 상승 폭, 그 이상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그만큼은 기대치의 상승폭도 커지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주변 사람들 역시 그런 발전에서 덕을 보고 있고, 우리는 그들의 나아진 삶을 보며 자신의 기대치를 조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상이 발전해도 나의 행복도는 별로 높아지지 않는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다.
—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
행복의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알 수 있는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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