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들이 핵융합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핵융합이 성공하면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난다. NOW THIS 마이크로소프트(MS)가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Helion)과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헬리온이 2028년부터 매년 최소 50메가와트의 핵융합 전력을 MS에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헬리온을 포함해 현재까지 핵융합 발전 기술을 완성한 사례는 없다. 이번 계약은 의지와 신뢰를 기반으로 성사됐다. WHY NOW 어떻게 ...www.bookjournalism.com
MS는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에 전력 구매 계약 체결 (2028년부터 매년 50메가 와트의 전력 제공)
핵융합 발전이 성공하면 탄소 배출 없이 저렴하게, 무제한으로 전기를 얻을 수 있다.
핵융합은 가짜 태양을 만드는 실험, 1950년 대 부터 투자했지만 아직까지 미실현 상태
1500만 도와 100억 기압이 필요한 상황에서 1억 온도로 높여 기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함
국내는 케이스타(KSTAR), 중국은 이스트(EAST)가 플라즈마를 30초, 403초 유지에 성공, 1초만 늘어도 엄청난 성과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등이 한 기업에 투자, 그곳이 헬리온
핵융합은 탄소 배출도 방사능 위험도 없다. 이론상 1킬로그램의 연료는 1만 톤의 화석연료와 맞먹는 에너지 발생
2050년이 넘어야 상용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친환경, 무제한 에너지를 위한 대안.
AI가 어느새 우리 삶에 들어온 것처럼 핵융합도 꾸준한 투자가 이뤄진다면 상용화가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사람의 생명만큼이나 중요해진 에너지 확보를 위해 역시 빅 테크가 활발히 움직이네요. 핵융합 이외에 어떤 대안이 있는지 모르지만(풍력, 태양 등은 제외) 점점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높음에도 적극적인 투자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장 화석연료뿐만 아니라 핵융합 같은 미래 에너지 또한 강대국에게 권력을 빼앗기지 않게 우리도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원자력 타령이나 하지 말고요.
Helion | First to fusion (helionener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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