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은퇴 이후의 삶을 책임지기에 지금의 안전망은 너무 헐겁다. 기술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NOW THIS 62세 이상 커뮤니티를 위한 핀테크 스타트업 ‘찰리(Charlie)’가 출범했다. 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혜택 보장, 월 수수료 감면, 보관 잔액에 대한 3퍼센트의 이자 제공 등의 서비스가 포함됐다. 노인의 시각적, 신체적 제한을 고려해 노인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택하기도 했다. WHY NOW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한...www.bookjournalism.com
고령화 사회에서 이들을 포용하는 건 기술이 될 수도 있다.
2022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 17.5퍼센트
5060 대의 60퍼센트 이상이 하루에 세 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시대에 즉각 적응하고 있다.
증가하는 고령 인구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은 부족하고 그들에 대한 혐오는 날로 커지고 있다.
여전히 생게를 유지해야 하는 고령의 노동자는 최저 임금보다 적은 급여를 받고 일하고 있다 (최저임금 이하 근로자의 44.5퍼센트가 60세 이상)
증가하는 고령 인구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의 개발은 빨라지고 있다.
고령인구 증가로 많은 문제가 야기된다고 하지만, 그들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결국 고령인구가 경제 활동의 큰 축으로 자리 잡을듯합니다. 일본이 그렇다고 하죠. 젊은 층보다 노년층의 소비가 더 많다고...
노년층이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격차는 줄어듭니다. 저도 30년 후면 누구나 인정할 만한 노인이 됩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래의 기술과 제품에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286 컴퓨터부터 아이패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유비쿼터스부터 IoT, AI의 발전을 두 눈으로 지켜보고, 누구보다 많이 경험해 온 세대가 노년층이 될 경우 그들을 위한 특화된 기술은 더 발전할 것이고 시장과 경제 규모는 점점 더 커지겠지요. 인구가 고령화될수록 그들을 중심으로 경제가 돌아갈 것이고 오히려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 하는 젊은 층이 배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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