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새로운 탄소 감축안은 기업의 면죄부와 신기술, 원전이 탄소 중립의 미래라 말한다. NOW THIS 기습 공개로 논란을 빚은 윤석열 정부 표 탄소 감축안이 사실상 원안 그대로 확정됐다.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가 4월 10일 공개한 국가 기본 계획에 따르면 기업의 에너지 전환 목표율은 3퍼센트포인트 낮아졌다. 전환 계획 중 신재생 에너지 비율도 지난 정부안보다 8.6퍼센트포인트 낮아졌다. 환경 단체는 “사실상 기후 위기 대응 포...www.bookjournalism.com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지난 10일 공개한 계획에 따르면 기업의 에너지 전환 목표율은 3퍼센트, 신재생 에너지 비율도 지난 정부안보다 8.6퍼센트 낮아졌다.
기후 위기는 눈앞이지만 에너지 위기는 현실이다, 영국은 30년 만에 새 탄광 개발을 허용했다.
우크라이너 전쟁은 지속되고 있고, 중국의 경제 활동 재게시 LNG가스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제6차 유엔 기후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 위기 골든타임은 앞으로 10년이라한다.
독일은 남은 원전 세 기의 가동을 중단,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비율을 80퍼센트로 늘리겠다고 선언
독일의 정부는 재생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출을 위한 인허가 간소화와 규제 완화에 적극적이었다.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화석에서 전환인지 새로운 에너지의 추가인지가 중요.
대체 에너지 개발에도 화석 연료는 사용되고 있다.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은 기후 위기, 에너지 주권, 국가의 경쟁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
재생 에너지 생산 시설은 집중이 아닌 분산, 지역에 배치, 주민들에게 이득이 있어야 건설 가능
최근까지 원전에서 발생한 문제, 은폐 사실을 볼 때, 원전의 증가는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특정 지역에 주로 건설되는데,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등의 안전지대가 아님에도 지금까지 운영 품질(?)을 보면 불안할 수 밖에 없네요.
기후위기, 재생 에너지 따위는 아무런 관심없는 정부로 인해 우리는 얼마나 더 퇴보하게 될까요. 지금 상태를 유지하면서 불안한 미래를 맞이할 것인지, 조금 불편하더라도 기후 위기에 공감하고 동참할 것인지. 앞으로 어떤 경제적, 정치적, 환경 변화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에 따른 책임은 5년 마다 비뀌는 정권, 관료, 기업들이 아니라 기후 위기에 전혀 관심없는 일반 시민들에게 있죠.
#탄소감축 #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 #원자력발전 #원전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