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월스트리트 저널 조사 전체 응답자 56퍼센트는 대학 진항이 나쁜 선택
취업의 위한 관문으로서 떨어지는 가성비의 대학
미국인 평균 학자금 대출 잔액은 4만 달러, 5200만원, 졸업과 동시에 채무자로 변신
대학은 계층 이동의 필수지만 등록금 인상으로 가정의 빚도 늘어났다.
하지만 대학 졸업장은 미래를, 일자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제 대학은 엘리트를 위한 것
정치인에게 대학은 계층간 갈등을 부추기는 도구
대학은 어느 순간부터 글에 언급된 것처럼 엘리트 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수단이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엘리트들만이 소위 명문이라고 하는 상위권 대학에 들어갈 수 있죠. 완벽한 그들만의 리그가 되었다고 봅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가버렸네요.
대학은 교육 기관으로서의 목적과 효과는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대학 측은 교육보다 자산 불리기 위한 수단으로 학생을 모집하고요. 각 대학들 적립금이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정부의 지원 없이 반값 등록금해도 충분히 유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1위가 7천억이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 explained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정치인들이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정치, 사회적 이데올로기를 세뇌 시킨다는 점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도 과거 군사 독재시절부터 대학가를 중심으로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었는데 반대편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지점 같습니다.
그럼에도 명분대 진학을 위한 노력은 당분간은 지속되지 않을까요. 여전히 간판이 중요한 시대이고 다양한 곳에서 증명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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