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은 틱톡을 금지하고 싶어 한다. 이미 문화가 된 현상은 사라질 수 있을까. NOW THIS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 틱톡(TikTok)이 국가 안보 위협 논란으로 위태롭다. 사용자 데이터를 중국 정부와 공유할 수 있다는 의혹에 미국이 칼을 꺼내든 것이다.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틱톡 사용을 금지한 데 이어,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 Ltd.)가 중국 창업자 지분을 매각하지 않으면 미국 내 틱톡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통보했다. ...www.bookjournalism.com
모든 소셜미디어가 틱톡을 제1 경쟁상대로 삼고 있고. 이미 이용자들에게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는데 명확한 증거 없이 의혹만으로 사용금지를 호소하거나 법적으로 제재하는 것은 설득하기가 어렵죠.
중국 정부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을 통해 그 데이터를 자국의 이득을 위해 활용할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미국은? 다른 나라는? 그들도 자유로울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이미 미국은 오래전부터 위성을 통해 전 세계를 CCTV처럼 보고 있지 않나요.
트럼프나 바이든 정부는 틱톡에 너무 매몰되어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태 같습니다. 이러다가 전투에서도 지고 전쟁에서도 지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아직까지는 중국보다 미국에 훨씬 더 우호적인 입장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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