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explained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간편한 도구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이 출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제도적, 기술적 빗장이 열려야 한다. NOW THIS 수많은 프로그램에 ‘챗GPT’가 덧붙고 있다. 국내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사용 가능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아숙업(AskUp)’을 출시했고, 지난 3월 20일에는 ‘아숙업 비즈(AskUp Biz)’를 내놨다. ‘뤼튼 테크놀로지스’는 문장을 완성하는 인공지능을 만들고 있고, 미국 주요 기업의 절반이 AI ...www.bookjournalism.com
AI 챗봇(예:챗GPT)가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다.
AI의 지식생산은 양질의 지식 데이터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기존 제도의 변화가 팔요하다.
GPT-4는 미 변호사 시험 상위 10퍼센트를 기록할 정도로 똑똑함. (3는 하위 10퍼센트)
전국 20~60대의 약38퍼센트가 한번 이상 챗GPT를 사용해봤다고 응답(상공회의소 조사)
MS는 편리한 업무를 위해 OFFICE에 인공지능을 도입
챗GPT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데이터.
인공지능의 학술 데이터 학습이 어려운 이유는 시각자료의 분석과 문서의 구성, 파일의 형태가 장애 요소
또한 대부분의 학술 정보는 유료로 제공(약 72퍼센트)
딥마인드가 개발한 AI 단백질 구조 예측프로그램 '알파폴드'는 2억 개 이상의 단백질 구조를 예측, 충분한 정보만 있다면 암 정복도 가능?
인공지능의 발전, 이를 활용하는 인간, 중요한 것은 허들없는 데이터의 접근
기술적인 한계는 시간문제로 보이고, 제도적인 한계는 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면 콘텐츠 제공자는 이 한계를 이용해 수익화 시킬 수도 있겠네요. 논문, 임상실험 데이터가 많은 학교나 의료시설은 발빠른 움직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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