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돈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달러의 아성에 도전하는 자, 누구인가?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미국 #중국 #중남미·아프리카·중동 #러시아 #경제 #금융 탈달러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위안화가 급부상하고 각국은 공동 통화를 논의한다. 달러는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NEWS_ 위안화 중국 위안화를 무역 결제 통화로 이용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 현지시간 2월 22일 이라크 중앙은행은 외화에 대한 접근성 개선을 위해 중국과의 무역에서...www.bookjournalism.com
이라크 중앙은행은 중국과의 무역에서 위안화 결제를 허용, 브라질도 중국 중앙은행과 MOU 채결
'국제 은행 간 통신협회(SWIFT)'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12월 기준 결제 시장에서 위안화의 비중은 2.7퍼센트로 달러, 유로, 파운드와 함께 4대 결제 통화
각국의 외화 보유고도 달러 비중은 줄어들고(58.8퍼센트) 위안화는 증가(2.88퍼센트)
1974년 사우디의 석유 거래 시 달러만 허용하여 달러 패권이 완성되었으나 '페트로 달러' 시진핑의 중동 순방 이후 '페트로 위안'의 시대가 열릴 수도
원유 수입량에서 중국은 미국을 이미 넘어섰다.
러시아 또한 수출 결제에서 달러 비율은 줄어들고, 가스 수출 시 루블과 위안화로 변경
중동을 중심으로 탈달러 기조가 늘어나고 있다. 달러 부족, 미국의 영향력에 벗어나 새로운 경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들도 공동 공동 통화 개발을 통해 경제 공동체를 확대할 계획
이전에도 한번 다뤄주셨는데, 본격적으로 탈달러화가 가속화되고 있나 보네요. 각 구역마다 구성한 경제 공동체를 통해 각자의 화폐가 기축통화가 된다면 어떤 영향력이 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경제, 무역 관련자가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앞으로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중국 쇼핑몰에서 결제 시 위안화로만 해야 할 것만 같은 상황 정도만 떠오릅니다.
각 지역별로 다른 통화 정책이 미국의 달러 패권을 위협할 수 있을지도요.
남미 공동 통화는 1980년 대에 논의된 적이 있었네요. 가능해진다면 2위 경제권이라고 하지만 글쎄다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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