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마이크로소프트는 '챗GPT'를 적용한 검색엔진 빙 공개
구글은 언어 모델 '람다(LaMDA)'를 활용한 AI챗봇 '바드'발표, 검색 엔진과 통합할 것이라고 밝힘
MS는 2019년 부터 100억달러를 오픈AI에 투자해왔고 지난 달 공식적으로 오픈AI와 파트너십 발표
챗GPT는 대화를 통해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얼마 전 바드의 프로모션이 열렸지만 알파벳의 시가총액 1000억 달러를 증발시킴,
빙은 2021년 까지의 정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지만 최신 기사들도 AI 검색 엔진에 노출되고 있음
빙은 챗봇의 답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출처를 표기하기로 함.
챗GPT의 기술을 활용해 자체 챗봇을 개발하기 위한 AIP를 공개할 계획
챗GPT는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기존의 화이트칼러를 위협
CNET는 AI를 통한 기사를 작성했으나 많은 오류 발견으로 일시 중단했으나 다시 재게할 수 있을 것.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고 결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가진 기업이 시장을 선점할듯
인공지능의 성장속도가 엄청납니다. 많은 데이터를 열심히 공부(머신러닝)해서 결과로 만들어 내고 있는데 그 수준이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걸 눈으로 보고 있네요.
얼마전까지 가상화폐, NFT, 메타버스가 주를 이루던 무대에서 챗GPT가 등장해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가 된 지금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합니다.
이미 기계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인간이지만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떻게 변화시킬지 -진화냐 퇴보냐- 미래가 궁금하네요.
독점 상태인 검색엔진 시장에서 챗GPT를 등에 업은 빙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기대됩니다.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온다면 다시 MS의 시대가 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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