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이어 7대 금융지주를 겨냥하고 있다. 주주 행동주의는 무엇을 바꿀까? 정원진 에디터 #경제 #경영 #금융 #투자 #포캐스트 고금리 시대, 국내 주요 시중 은행이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성과급 잔치를 앞둔 은행을 향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주주 환원을 요구하고 있다. 주주 행동주의는 ‘빚투’로 물든 우리나라에 질문을 던진다. BACKGROUND_ 수수료 0원 경쟁 밥값, 가스요금, 전기요...www.bookjournalism.com
오르는 물가에 정부의 압박으로 은행권은 수수료와 대출금리 인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4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는 2022년에 최대 실적을 올린 2021년 보다 13.8퍼센트 높은 순수익을 거두었을 것으로 전망
최대 실적에는 대출 증가와 금리 인상으로 발생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7대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최대 실적을 나누라고 선언.
'얼라인파트너스'는 대주주가 없는 은행에 주주가 주인이라는 메시지를 던짐
'얼라인파트너스'는 이수만에게 쏠려있는 SM의 체재를 개편한 펀드 (소액 주주의 목소리를 대변)
시장가치에 비해 현저히 낮은 금융주의 가치를 높이고 한국 증시가 고평가 될 수 있음
소액주주들의 힘이 약했던건 구심점이 없었기 때문이죠. 행동주의 펀트를 위시해서 소액주주의 의견을 반영한 행동은 감히 넘볼 수 없는 기업의 운영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게 되었네요. 고객의 목소리에도 끄떡하지 않는 기업이 행동주의 펀드를 위시한 소액주주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다는게 긍정적인 변화네요.
기업-주주-고객이 윈윈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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