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CNN이 황금시간대에 코미디언을 중심으로 한 ‘뉴스 쇼’를 기획하고 있다. 뉴스는 왜 뉴스룸 밖으로 나오려 하나. 정원진 에디터 #세계 #미국 #미디어 #트렌드 #유튜브 #포캐스트 CNN이 황금시간대에 진행자로 코미디언을 세우려 한다. 앞서 유료 스트리밍 뉴스 서비스를 도입했다가 실패를 맛본 CNN의 새로운 계획이다. 뉴스 소비자로서의 시청자가 뉴스 생산을 바꾸고 있다. BACKGROUND_ CNN의 결심 미국 최초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www.bookjournalism.com
CNN은 황금시간대 프로그램 진행자로 코미디언 고려중
야심차게 준비한 구독서비스 CNN+는 실망스러운 반응에 금세 문을 닫았다.
유료 구독제 방식보다 광고를 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지만 유료 뉴스 경험자들은 꾸준히 지불하고 사용할 의사가 있다.
정보 습득만을 원하는 소비자와 앵커나 출연자의 해석을 원하는 소비자로 나뉘고 후자는 스트리밍을 통해 뉴스를 소비한다.
코미디언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뉴스나 정치인이 출연하는 경우에서 뉴스에 코미디를 추가 하겠다는 CNN의 의도
폭스 뉴스의 '더 파이브'는 5명의 진행자의 대화의 재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디어의 변화만큼 뉴스에도 변화가 필요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AI 등)
뉴스의 딱딱한 형식에 불만을 가진 건 오래되었습니다. 종편 중심으로 변화가 보였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코드커팅이 대세인 상황에서 뉴미디어에 적합한 형태의 뉴스나 시사 방송이 필요해 보이긴 해요. 예능의 비슷한 주제로 여러 회차의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놓는 경우가 많은데 뉴스도 특성 사안에 대해 시간대별 상황의 변화와 분석같은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많이 생겨나면 좋겠어요.
특히 뉴스를 잘 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변화가 절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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