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문제의 데이터 센터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다혜 에디터 #세계 #테크 #플랫폼 #카카오 #네이버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데이터 #정책 #도시 #기후위기 #환경 #바다 데이터 센터 유치를 두고 찬반이 엇갈린다. 막대한 양의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이 지적된다. 데이터가 무기인 시대의 화두는 보안이다. BACKGROUND_ 카카오 먹통 어젯밤 본 틱톡 영상도, 오늘 아침 출근길에 날린 트윗도 그 배후엔 데이터 센터가 있다. 정보를...www.bookjournalism.com
데이터센터는 온라인의 핵심이자 두뇌이다.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사용량은 연간 1조 9730억 킬로와투로 추정, 우리나라 1년 전기량의 네배
온라인 활동 증가로 인해 2021년 데이터 산업 시장 규모는 268조 원으로 추산, 연 평균 13.2퍼센트 성장
아마존(33%), MS(20%), 구글(10%)의 데이터 센터는 전세계 데이터 센터의 절반 이상 차지
국내는 이동 통신 3자가 주를 이루지만 포털 사업자도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중
데이터 센터 유치로 땅값 폭등, 지자체는 다양한 이유로 유치, 주민들은 전자파로 인해 반대
사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는 이제 공공재 수준으로 방송통신사업자와 같은 공적 의무를 줘야 한다는 의견
데이터 센터 또한 수도권 집중화 현재 60퍼센트이나 2029년에는 86.3 퍼센트까지 오를 전망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연간 전력량은 200테라와트로 전세계 전력 사용량의 1퍼센트 순위는 인도네시아 다음 16위, 물은 하루에 1100만~1900만 리터 사용
전력, 그리고 열기를 식히기 위해 새로운 장소의 필요성이 부곽 (북극, 사막, 바다 등)
전력량을 보니 RE100을 가장 먼저 적용해야 할 분야인 것 같네요.
완벽한 재생 에너지 사용이 아니면 북극이든, 바다든 새로은 지역으로 진출이 결국 환경에 영향을 끼칠것 같은 의문과 걱정이 있네요.
데이터가 삭제되지는 않지만 지금도 제가 쓰고 있는 댓글 처럼 계속 쌓이고 있는데, 데이터 저장 기술의 혁신도 필요해 보입니다. 크고 발열이 높은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저장장치 같은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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