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결국 방류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러나 가능성이 낮다. 신아람 에디터 #세계 #포캐스트 #일본 #정책 #정치 #법 #권력 #외교·국방 #리더십 일본이 올봄이나 여름, 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한다. 현지 반발이 만만치 않지만, 오염수 방류는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재난을 빠르게 딛고, 잊고, 감추고 일어서려 한다. 일본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부흥’이기 때문이다. 오염수 방류로 가장 큰 피해가 예상...www.bookjournalism.com
일 본은 올해 후쿠시마 오염수를 발류할 예정이다.
히로시마 원폭 6년 후 태어난 우주 소년 아톰은 일본의 부흥을 꽤하는 메시지를 담은 만화다. 2011년 최악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났고 일본은 새로운 아톰을 원한다.
일본 국민 특히 어엽 관계자는 오염수 방출에 반대 입장이나 일본 정부는 신경 쓰지 않고 방류할 듯.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원자로의 폭발을 막기 위해 매일 수백톤의 냉각수를 쏟아붇고 있다.
이 냉각수는 알프스(ALPS)라는 장비를 통해 기준치 이하로 정화하고 희석하는데 삼숭수소만 남고 다른 방사성 물질은 제거된다고 주장 일본은 이를 처리수라고 한다. (말장난)
삼중수소의 처리수의 안전은 현재로선 연구되지 않아 알 수 없다. (위험성 내포)
이 삼중수소를 캐릭터화 해 홍보하고자 했으나 여론의 뭇매를 받고 사라짐
잃어버린 30년, 후쿠시마로 인해 침체된 일본을 부흥하길 원한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해결 방법은 있지만 비싸고 느리다. 빠른 부흥을 원하는 일본은 이를 거부한다.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400일 후 제주도에 도달한다고 한다. 직접적인 영향권
이를 막을 방법은 있으나 현 정권에 바라는 건 무리수
못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죠. 현 정부의 기조를 보아 일본에 불만을 제기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의 보상을 국내 기업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게 말이 됩니까.
원전 오염수 방류가 더 큰 피해를 끼칠 수는 있으나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이유는 이미 일본산 어류가 일본국적의 트럭 통채로 들여오는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해당 지역내 암 환자 발샐수가 엄청나게 늘었다고 합니다. 자국 국민의 피해조차 무시하는 일본 정부를 상대로 상식적인 행동을 바라는 것 자체가 잘 못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그저 눈뜨고 코베이는 상황이 네요. 할 수 있는 건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움직이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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