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오존층이 돌아온다. 우리는 건강해진 오존층에게서 무얼 배워야 하나? 김혜림 에디터 #환경 #사회 #포캐스트 #세계 #라이프 #자본주의위기 #교육 #지구 #기후위기 지구의 오존층이 향후 40년 이내에 완전히 복구된다. 인간이 바뀌면 지구도 변한다. 두꺼워진 오존층을 출발 삼아 우리는 다시 건강해진 지구를 바랄 수 있을까? DEFINITION_ 오존층 1966년, 영국의 남극 탐사대가 남극 대기권의 오존층에서 거대한 구멍을 발견한다. 지구의 변화를...www.bookjournalism.com
1966년 영국의 남극 탐사대가 남극 대기권의 오존층의 거대한 구멍을 발견
오존층은 20~50km 대기 사이에 있는 공기층,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하여 지구의 생물을 보호
1월 9일에 추락한 'ERBS'의 지구관측위성으로 1984년부터 2005년까지 지구의 태양 에너지 영향력을 조사했다.
오존층 파괴의 주범인 프레온가스는 '수소불화탄소'로 대체되고 했으나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원인
몬트리올 의정서에 의해 오존층 파괴 물질의 99퍼센트가 제거됨
오존층이 암 유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이 알려지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부르기에 충분
여전히 많은 기업은 자신들의 화학물질이 유해하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오존층 복구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들어왔는데, 최근 기사나 오늘 포캐스트를 보며 내린 결론은 결국 거대한 힘, 정부나 기업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기후 위기나 환경 파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존층의 주원인으로 부각된 프레온 가스의 사용도 개인이 결정할 수 없는 일이었죠.
오존층 파괴의 경우에는 원인이 단순했기 때문에 가능한데, 지금의 문제는 너무 복합적이고 대체재로의 전환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답은 알고 있지만 누구도 이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존층 파괴의 원인을 밝혀낸 대기 화학자 수전 솔로몬(Susan Solomon)은 사람들이 환경 문제에 대응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세 가지 요소를 제안했다. 개인의 문제이며, 인지 가능하고, 실용적인 해결책이 있을 때 대중은 거대한 환경 문제에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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