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다. 기부금은 소멸 위기 지역을 구할 수 있을까? 정원진 에디터 #사회 #경제 #도시 #공간 #워크 #로컬 #정책 #포캐스트 1월 1일, 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다. 지자체가 노리는 건 세수 증가만이 아니다. 관계인구 증가다. 그리고 단단한 관계는 언제나 투명성이 만든다. DEFINITION_ 고향사랑기부제 새해부터 고향사랑 기부 열풍이 불고 있다. 2022년 10월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www.bookjournalism.com
2022년 10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정, 올 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고향사랑은' 지역 소멸의 마지막 호소
2020년 이후 국내 인구의 절반은 수도권에 거주, 지역 소멸은 가속화 중
소멸위험지역은 9곳, 소멸우려지역은 50곳, 주로 전남, 강원, 경북에 집중, 정부는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에 10년간 1조원 씩 지원(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일본 : 도쿄에서 지방 이주 가족에게 18세 미만 자녀 한 명당 100만엔 지급, 단 5년 이상 거주
스위스 : 알비넨 이주민에게 성인 1,8992, 아이 7000 파운드 지원, 단 10년 이상 거주
이탈리아 : 산토 스테파노 디 세나시오 이주시 3년간 8000유로 지원, 단 5년 이상 거주
고향사랑기부제는 일본의 고향납세제를 벤치마킹
거주지 외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 가능, 10만원 까지 전액 세액 공제, 초과분은 16.5퍼센트 공제, 기부금의 30퍼센트 이내의 답례품 수령 가능
일본의 경우 답례품 수령이 기부 이유의 41퍼센트로 각 자역별 답례품 경쟁도 발생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음
워케이션 트렌드에 발맞춰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2 워케이션 시설 디렉토리 북을 만들었다.
거주하는 생활인구 뿐만 아니라 관계 인구도 중요하다, 공간을 넘어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이 지방 소멸 방지의 하나의 사례
지나가다 이름만 들어보았는데, 오늘의 포캐스트 덕분에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기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특산물을 답례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의 사례처럼 답례품 품질 경쟁으로 각 지역별 경제도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문제, 지역 소멸에 관심이 있어서 괜찮은 지역 특산물이 있다면 지불할 의향인 있습니다만 웹사이트에 방문해서 가입 후 둘러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웹사이트 만드는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나? 아 진짜..
고향사랑e음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기부희망 지자체에 직접 기부하여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 하고, 대상지자체로부터 답례품을 제공받을수 있는 종합정보시스템ilovegohyang.go.kr#지역소멸 #고향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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