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이 아프리카 내 영향력을 키우는 중국을 견제하고자 나섰다. 아프리카가 주목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원진 에디터 #세계 #경제 #미국 #중국 #아프리카 #권력 #프라임Lite #포캐스트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열린다. 그간 ‘원조 아닌 무역’을 내세워 아프리카 내 영향력을 키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다. 아프리카는 자원과 젊은 인구를 등에 업고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중의 상호 견제 속, 아프리카는 체급을 키워가고 있다. BAC...www.bookjournalism.com
워싱턴에서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열림, 아프리카 49개국과 아프리카연합 대표단과 만남
아프리카내 중국의 영향력은 커지고 있으며, 청년이 느끼는 영향력에서 미국보다 앞섬
중국은 실용적 접근으로 아프리카의 최대 무역국이자 채권국
중국-아프리카 교역량은 2500억 달러, 미국-아프리카 교역량은 643억 달러
일본 또한 아프리카에 투자하며 세계 각국이 아프리카를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
아프리카는 원유와 코밡, 리튬 등의 자원을 수출
아프리카 전체 인구 70%가 30세 이하로 젊은 인구 경쟁력이 있음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 54개국 13억 명의 경제권으로 2조 6천억 달러 규모의 총생산량
아프리카 성장 기회법(AGOA) : 아프리카 정치적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일부 국가 대상 수출품에 면세 혜택 제공
아프리카연합의 G20 참여에 각국 정상이 지지
아프리카로 향하는 미국과 중국의 다른 시선은 향후 아프리카의 영향력이 큰 이유가 될듯
과거에는 물리적인 힘으로 아프리카에 영향력(보다는 지배력)을 끼웠다면 이제는 경재력으로 아프리카에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대아프리카 중국 전략은 다시봐도 참 탁월한것 같습니다. 일찌감치 과감한 투자로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서로간에 이득을 취하고 있네요.
더 중요한 것은 각 국가별로 개인플레이가 아닌 연합한다는 것입니다. 전 지구적으로 공통되고 다양한 문제가 산재해 있는데, 아프리카의 협동력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거대한 땅에서 나오는 자원과 젊은 인구가 아프리카의 미래를 밝혀주네요. 유일하게 희망이 보이는 대륙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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