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마이크로소프트가 슈퍼 앱을 만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조차 위챗을 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미국 #데이터 #플랫폼 #중국 #이커머스 #통신 #모빌리티 #경영 #애플 #구글 #트렌드 #마케팅 #포캐스트 #프라임Lite 미국 테크 매체 《디 인포메이션》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슈퍼 앱 개발 가능성을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는 늘 슈퍼 앱 X를 만들 것이라 공언해왔으며 트위터를 슈퍼 앱으로 만들고자 한다. 그들은 왜...www.bookjournalism.com
슈퍼 앱 : 하나의 앱이 플랫폼 역할을 하여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 앱 하나면 끝나는 서비스 (심리스 Seamless)
MS가 슈퍼 앱 개발 검토 중이라는 소식 , 검색 엔진 '빙(bing)'과 메시징 앱 '팀즈(Teams)' 기반
주로 B2B 사업에서 B2C로 영역 확장을 위해 슈퍼 앱을 노릴 수도
트위터의 슈퍼 앱 전환을 꿈꾸는 일론 머스크, 페이 시스템의 부활, 불록체인 도입,
슈퍼 앱의 대표적인 앱은 텐센트의 '위쳇(WeChat)' : 소셜 미디어, 핀테크, 쇼핑, 게임등 거의 모든 카테고리를 묶음
애플은 위챗 내 송금 관련 기능을 삭제했으나 중국 점유율로 인해 1년 만에 복구
트럼프의 위챗 퇴출 명령이 있었으나 바이든의 철회로 위챗 복구, 애플은 다시 중국 점유율 상승 중
슈퍼 앱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중, 북미에서는 없는 이유는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관련 규제 때문
아마존 식으로 한 분야의 시장 선점을 위해 수익보다 성장을 우선시 하는 것과 달리 슈퍼 앱은 기술 보다 지역에 뿌리내려야 하는 점이 중요하다. 로컬라이제이션과 소셜이 중심
슈퍼 앱은 스마트폰 안의 스마트폰이다. 결국 스마트폰, OS를 장악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모바일로 전환 이후 새로운 시장 형성, 기존 시장의 성장으로 가장 큰 발전을 이루는 나라는 중국인것 같습니다. 메신저로 시작했지만 슈퍼 앱의 레퍼런스가 되어버린 위챗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서비스를 꾸준히 내놓고 있는 것 같아요.
위챗을 써보지 못 해서 어떤 형태로 사용자의 삶에 잘 스며들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을 모아야 하고 하나의 앱에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시켜야 하는 것이 숙명이 되어가고 있네요. 빅테크 기업 중에서 비교적 눈에 띄지는 않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MS가 만들어 내는 슈퍼앱(이든 다른 무언가든)은 기대가 됩니다..만 결국 OS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데 iOS와 aOS의 벽을 넘기는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래서 메타는 메타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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