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MZ세대에 콜 포비아라는 병명이 붙었다. 이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원인은 정말 통화일까?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테크 #플랫폼 #통신 #교육 #트렌드 #사회 MZ세대의 29.9퍼센트가 통화 공포증, 이른바 ‘콜 포비아’를 겪고 있다. 콜 포비아는 기존의 소통 문화와 충돌하는 MZ세대를 비춘다. 유쾌한 소통과 만남을 위해 필요한 건 완벽주의로부터의 탈출이다. DEFINITION_ 콜 포비아 콜 포비아는 전화와 공포증의 합성어다....www.bookjournalism.com
MZ세대의 29.9퍼센트가 '콜 포비아'
콜 포비아란 : 전화 통화에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
문자 메시지에 익숙한 사람들은 전화 통화의 즉각적인 반응과 말실수에 두려움이 있다.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의 확산이 주 원인
저도 전화와 대화가 두려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통화를 하기 위해 수화기를 여러번 들었다 놨다 할 정도로요. 공포심이 줄어든 건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해, 나의 일을 제대로 해결하고픈 욕망과 필요성이 공포심을 사라지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문화, 사람들의 행동 패턴은 사회의 변화를 잘 드러냅니다. 문자 소통이 익숙한 사람에게는 통화에서 오는 부담과 두려움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사회가 아무리 완벽을 외치더라도 인간은 절대 완벽할 수 없고, 그런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을 빨리 인정해야 합니다. 인정하는 순간 삶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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