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중국 공민들은 백지를 들고 주요 도시에서 '제로 코로나' 반대 시위가 펼처졌다.
무려 시진핑과 공산당의 퇴진 요구까지 나오는 심각한 상황
역시나 시위 영상은 실시간으로 삭제 되고 잇는 중
신장 웨이우얼(위그루) 자치구 우루무치의 아파트 화재 참사는 코로나 봉쇄로 잠겨진 문 때문에 많은 이들이 사망하고 다쳤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 추모 집회가 얼렸고 그 시작이다.
이 시위는 대학생들이 주도하고, 시진핑, 중공 비판 그리고 우루무치 독립 이야기 까지 나온다.
중공은 공청단, 태자당, 샹하이방이 권력을 나눠갖는 집단 지도체제에서 시진핑의 태자당 중심으로 옮겨지는 중
샹하이방의 경게권을 베이징 증권 거래소 설립으로 약화시키는 중.
샹하이방의 대안이 등장할 경우 시진핑과 중공은 위기
시진핑과 중공의 위기는 과도한 제로 코로나 정책의 실패와 중국 이외의 국가를 생각하는 글로벌 기업이 원인
대만은 11월 26일 지방선거에서 국민당의 압승으로 종료
타이베이 시장에는 장제스의 증손자 장완안 전 의원이 당선되었다.
민진당은 대 중국 강경노선을 취했으나 국민들의 스트레스만 가중 시켰고, 민생과 경제 등 실물 정치를 강조한 국민당의 숭리
정치적 이념보단느 현실, 경제에 중점을 둔 중국과 대만의 사례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와 대만의 선거 흐름이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불합리 한 것에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알고, 자신을 위한 정치적 결정이요.
일부 국가에서는 혐오를 바탕에 둔 극우 정치인의 활동영역이 커지고 있음에도 중국과 대만의 상황은 인상적입니다. 정치를 과거의 이념과 일부 언론의 선동에 휘둘리지 않는 현실 정치에 많은 이들이 눈을 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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