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AI가 그려낸 이미지가 인류를 홀리고 있다. 불분명한 것은 예술의 경계다. 분명한 것은 기술의 현재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세계 #테크 #컬처 #아트 #디자인 #경제 #마켓 유력한 갤러리인 비트폼스(bitforms) 샌프란시스코 전시장에서 “Artificial Imagination”이라는 주제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작품들을 그려낸 것은 이미지 생성 AI, 달리(DALL·E)다. 계산하는 AI는 친숙하다. 예술하는 AI는...www.bookjournalism.com
이미지 생성 AI, 달리(DALL-E)가 그려낸 전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2016s년 MS와 렘브란트 박물관이 협업하여 렘브란트 작품 364점을 스캔하여 학습시켰고 진짜 물감을 사용한 3D 프린터로 21세기 렘브란트 작품을 탄샌시켰다 (넥스트 렘브란트 프로젝트)
지금은 누구나 AI로 창작이 가능한 시대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를 이용해 만든 그림이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으로 논란
기술의 진보가 가속화 되면서 러다이트 운동과 같은 기술 반감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하는 지점이 예술이라면 AI 창작을 예술로 보기는 어렵다.
예술가 뿐만 아니라 감상자가 작품을 예술로 본다면 AI 작품도 예술이 아닌가
다른 이의 작품을 AI로 학습시켜 만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가.ㅣ
사진이 결국 예술의 한 장르로 여기지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듯이 AI 예술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만든 작품과는 전혀 다른 무게감으로 느껴질 것이고 나는 그렇게 판단할 것이다. 그 작품이 AI, 사람이 작업했는지 구분이 가능하다면.
작가가 누군지를 떠나 감상자인 내가 감동받고 좋게 느껴지면 모두 예술의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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