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잠 못 드는 세대’가 3조 원대 슬리포노믹스를 만들었다. 현대인들이 잠 못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원진 에디터 #사회 #경제 #라이프 #프라임Lite #포캐스트 국내 슬리포노믹스 시장이 3조원대 규모로 성장하며 블루오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 이면엔 자의로, 타의로 ‘잠 못 드는 세대’가 있다. 잠 못 드는 밤은 빚이 되어 돌아온다. BACKGROUND_ 슬리포노믹스 잠 못 드는 현대인들이 자그마치 3조 원대 시장을 만들어냈다. 한국수면산...www.bookjournalism.com
슬리포노믹스 시장은 10년 전 4800억원에서 2조 원대 시장이 되었다.(by 한국수면산업협회)
수면의 질 개선을 위한 '슬립테크(Sleep-tech)' 시장도 2026년까지 321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병원을 찾는 불면증 환자는 점차 증가추세, 특히 낮은 연령대 환자가 폭증
우리나라 국민의 수면시간은 평균 7시간 49분 OECD 국가중 최하위
수면 부족 시간을 누적한 '수면 빚'은 여성 15일, 남성 18.5일로 (한국, 호주, 중국, 영국, 남아공) 중 가장 높음 link
다양한 기술과 기기를 활용한 수면 기기가 있지만 대부분 효과는 미미
취약 계층일수록 수면 환경이 좋지 않아 수면 질이 떨어진다, 교대 근로자의 수면 질은 말하지 않아도 나쁘다.
기후온난화가 심한 지역일수록 수면 손실이 커진다.
사회의 빠른 변화와 기술 발전의 이면에는 수면 단축이라는 희생이 있어서 가능했고, 그 발전된 기술로 다시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로 이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요.
미라클 모닝만이 아니라 미라클 슬리핑?도 함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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