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레드 웨이브는 없었고 유권자의 마음은 복잡하다. 미국 중간 선거가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현구 에디터 #세계 #미국 #정치 #권력 #민주주의 #리더십 #정책 #선거 #복지·의료 #다양성 #포캐스트 #프라임Lite 공화당의 압승이 예상된 미국 중간 선거가 예상외의 접전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대선에 가까운 선거 자금이 쓰였고, 여전히 트럼프의 영향력은 강했다. 인플레이션과 경제 위기 속, 미국 유권자들의 선택은 ‘균형’이었다. DEFINITION...www.bookjournalism.com
공화당 압승으로 예상된 미국 중간 선거가 의외의 민주당 강세로 팽팽하게 마무리될 듯
바이든의 낮은 지지율과 야당이 유리한 선거 특성상 공화당 압승이 예상되었음
트럼프, 일론 머스크, 예 웨스트(칸예)의 공화당 지원
중간 선거에 양당이 지출한 광고비는 75억 달러, 연방과 주의 지출 금액을 합하면 167억 달러
초반에는 공화당에 유리한 이슈의 관심도가 높았으나 선거 직후에는 공화당 이슈의 관심도가 줄었다.
공화당의 전략 : 범죄 프레이밍(범죄율 상승), 히스패닉의 지지세
트럼프의 재등장이 중간선거에도 어떤 방향으로든 영향을 끼쳤다.
민주당은 인플레이션이 문제였으나 헬스케어 등 복지와 IRA가 주요 쟁점사항
트럼프가 지원한 후보를 역 이용해 민주당이 유리한 지점을 차지했다.
공화당과 트럼프의 영향력에 숨죽이고 있던 샤이 민주당 세력이 있었다.
민주당, 공화당 대등한 선거 결과이지만 바이든 정부는 여전히 앞으로의 국정운영은 쉽지 않을 전망
선거전 대등한 결과가 나오리라는 예상을 본 기억이 없어서 재미있네요. 일방적인 결과가 아니라 앞으로 더 혼란스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 언급된 여러 이슈들이 이미 지난 포캐스트들에 다룬 것들이 많아서 이 글을 읽기 위한 빌드업이 잘 된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선거 상황을 지켜보면서 공화당 지지 인플루언서들로 인해 샤이 바이든이 결집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스크와 칸예.. 최근 들어 두 사람의 행보가 상당했죠. 특히 칸예는 과거에 그의 음악을 너무나 애정 했던 사람으로서 지금 심정을 차마 글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바이든은 지난 2년의 성과 대비 중간선거는 어떻게 잘 넘겼는데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힘든 시기를 보낼 것 같습니다. 일단 경제가 살아나야 하는데 오늘은 매우 맑음 이지만 앞으로 지속될지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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