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르노와 구글이 손을 잡는다. 소프트웨어가 모든 것을 정의하는 시대, 자동차는 공장 밖에서 완성된다. 정원진 에디터 #경제 #테크 #모빌리티 #플랫폼 #구글 #테슬라 #브랜드 #프라임Lite #포캐스트 완성차 제조사 르노가 구글과 손잡고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건 자동차 시장만이 아니다. 가전제품 제조사도 운영체계(OS)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주목받는 지금, 완성품 ...www.bookjournalism.com
르노와 구글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프로젝트 추진
디자인, 생산, 출시 등 전 과정에 소프트웨어를 활용, 가상 공간에서 차량을 점검하고 해결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SDE) : SW 중 심으로 하드웨어 설계 등 모든 것을 통제
SDV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차량의 성능 향상이 가능
차량 내부 소프트웨어는 무선(OTA)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운전자 취향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를 통해 차량의 성능을 향상시킨다.(자율주행 등)
차량뿐만 아니라 가전, 영상 기기에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과 활용도는 높아지고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를 적용한 제조사에 제공하여 차량 SW에도 강점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SW의 중요도는 빅테크 기업의 힘을 길러주게 되며, 주요 제조사는 자체 OS를 개발하고 있다.
하드웨어 영역까지 소프트웨어, 빅테크 업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네요. SW 품질이 약한 국내 업체들의 단점이 TV OS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네요.
구글 OS를 사용하는 엔비디아의 쉴드TV, 애플TV 그리고 LGTV를 통해 3가지 TV OS를 경험해 봤는데, 디자인을 떠나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은 확실히 애플, 구글이 편리함은 있더라고요. 그중에서는 애플이 압도적이긴 했습니다.
빅테크 업체의 SW가 자동차, 가전, TV 등 여러 제품에 제공된다면 결국 승자는 SW 업체가 되겠네요. 비슷한 가격대에서 하드웨어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지만 기존의 소프트웨어 경험은 무시하기가 힘들죠. 그 만금 개발 난이도와 경험이 중요한데, 국내 업체들이 이를 따라잡기는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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