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마켓컬리가 화장품 가게를 정식 오픈했다. 상장을 앞둔 컬리는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 이다혜 에디터 #경제 #경영 #마켓 #스타트업 #IPO #플랫폼 #이커머스 #마케팅 #브랜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마켓컬리가 뷰티 커머스 ‘뷰티컬리’를 정식 오픈했다. 최근 서비스명을 ‘컬리’로 변경하며 사업 확장 의사도 보였다. 내년 2월 상장을 앞둔 컬리는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 BACKGROUND_ (마켓)컬리 신선 식품 전문 쇼핑몰이다. 2014년 ...www.bookjournalism.com
서비스명을 '컬리'로 바꾸며 사업 확장을 시도한다. 첫 번째로 뷰티 커머스 '뷰티컬리'오픈
뷰티컬리는 '다양성', '타이밍(샛별배송)', '큐레이션'을 핵심 전략으로 한다
마켓컬리는 '프리미엄'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고급 음식과 식재료를 제공하여 고급 브랜딩화
지난해 프리IPO 당시 4조에서 지금의 몸값은 1조 원
K 유니콘 특례 상장 후보 동기인 쏘카는 상장 후 지금까지 하락세 지속
외형적 사업 확장을 위해 뷰티를 선택한 이유는 식품에서 높은 수익을 얻기 불가능하기 때문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높은 객단가 유지
식품 특성상 나이대가 있는 고객에서 광고 모델을 '제니'로 발탁한 것을 시작으로 젊은 층으로의 확장을 꿈꾼다.
지분율이 적은 대표, 열약한 노동환경과 고정비가 높은 물류창고는 컬리의 리스크
컬리의 뷰티 시장 진출은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보입니다. 뷰티컬리의 전략도 전혀 새로울 게 없고요. 다양성과 큐레이션은 기본이고 빠른 배송이 화장품에도 큰 메리트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컬리의 적자는 천억 단위(2천억 이상)로 알고 있는데, 높은 거래액과 매출이 기업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의문입니다. 1조의 기준도 궁금하고요. 빨리 상장해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받아보길 원합니다만 가능할까요. 김슬아 대표는 사업의 성공보다는 적당한 시기에 엑싯할 거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었는데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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