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기후변화 대응을 논의하는 글로벌 총회가 ‘그린워싱 쇼’가 됐다. 말뿐인 약속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정원진 에디터 #세계 #정치 #권력 #기후위기 #환경 #프라임Lite #포캐스트 시작 전부터 그린워싱이라 비판 받던 COP27가 개막했다. COP27을 비판하는 환경운동은 구호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말뿐인 약속은 부족하다는 뜻이다. 온실가스를 줄일 수 없다면 대가를 치를 시간이다. DEFINITION_ COP 지상 최대 그린워싱 쇼가 시작됐다. ...www.bookjournalism.com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7)가 이집트에서 80여 개국 정상이 참여한다.
온실가스 감축이 목표인 '교토의정서', 기온 상승폭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파리협정', 석탄 사용 종식을 위한 '글래스고 기후조약'은 휴지조각이 되었다.
이번 이집트에서 열리는 COP27은 자국의 인권 문제를 친환경으로 덥은 그린워싱이라는 지적
이집트는 언론인, 인권 운동가와 기후 운동가가 탄압받고 있으며 국제 인권기구에 따르면 6만 명의 정치범이 수감 중이다.
총회 후원사는 코카콜라, 1년에 300만 톤의 플라스틱을 사용,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25퍼센트 감축한다고 하지만...
환경단체는 활주로에서 전세기 이륙을 막고, 예술작품(반 고흐, 클로드 모네)을 훼손하는 등 부적절한 시위 방식으로 논란
개발도상국의 지원과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 보상의 속도는 느리다.
기후와 환경 문제를 심각하게 이야기하지만 누구도 이를 막기 위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언행불이치죠. 포캐스트를 읽으니 이번 총회뿐만 아니라 COP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번 COP27에서도 어떤 결과가 도출될까요. 이전처럼 휴지조각이 되지는 않을런지. COP가 단지 우리는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정치인들의 흔한 선전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런 의미없는 행사보다는 실질적으로 당장 행동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실행해야죠.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나 하나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건 사실이죠. 포기하기 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행동과 활동을 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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