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그가 끝내 회장직에 올랐다. 새로운 삼성전자는 위기 속에서 더 잔인해진다.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경제 #경영 #리더십 #정책 #마켓 #미국 #법 #프라임Lite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0월 27일 회장으로 취임했다. 경기 침체와 불황 속에서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포트폴리오가 모두 실적 부진 상태다. 치킨 게임도 불사할 정도로 절치부심하지만 발목을 잡는 리스크가 너무 많다. BACKGROUND_ S 거시 환경이 요동친다. 특히 미국의...www.bookjournalism.com
이재용이 드디어 회장이 되었다.
미국은 IRA 통과로 '미국산'을 강조하고 있다.
이재용 승진 소식에 잠깐 주가는 올랐으나 다시 하락해 6만 원을 넘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31.39퍼센트 하락한 영업 이익을 달성해 어닝쇼크를 기록
삼성전자의 포트폴리오 중 어느 하나 뚜렷한 성과를 내는 것이 없다.
파운드리 경쟁사 TSMC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47.9퍼센트 증가
삼성전자의 주력인 메모리는 수요 감소로 불황을 맞고 있고 재고와 영업이익률 하락 중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기대는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것인데 이재용에 대한 기대와10월 개미들이 매도한 주식수량을 보니 매우 아리송합니다. 도대체 왜? 삼성은 앞으로 힘든 전쟁을 치러야 하는데 이제 진정한 이재용의 평가가 시작되겠네요.
강세 분야가 있긴 하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삼성전자의 포트폴리오에서 새로운 먹거리는 뭐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먼저 MX 사업부의 수장을 신중히 골라야 할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넘어 새로운 모바일 기기의 개발과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스마트폰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이지만 the others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여요. 1, 20대의 갤럭시 이미지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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