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캐나다가 대규모 이민자를 기다린다. 캐나다가 벌린 팔은 환대일까, 새로운 탈을 쓴 전쟁일까? 김혜림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세계 #사회 #다양성 #미국 #중국 #유럽 #경제 #자본주의위기 #법 #노동 캐나다 정부가 저출생과 고령화,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신규 이민자를 150만 명 수용할 것이라 밝혔다. 캐나다뿐 아니라 많은 국가가 인력을 쟁취하기 위한 이민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새로운 글로벌 자본주의의 질서 아래 ...www.bookjournalism.com
캐나다 정부는 저출생, 고령화,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까지 이민자 150만 명 수용
캐나다 이민자는 3700만 명 중 23퍼센트, 작년에만 40만 여명의 증가
초기에는 인종을 구별하여 이민을 받아들였지만 이후에는 고급 인력을 위한 능력과 기술 위주로 받아들였다.
이민이 가능한 점수는 대졸 및 전문직에 높은 가산점을 부여한다. (보건, 트럭운전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역사적으로 시급한 인력난을 위해 고급 인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있다.
개발도상국 특히 인도의 인재 유출은 심각한 수준 2021년에 163만 명이 인도를 떠났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 이직이 아닌 이민을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네요.
국가 차원에서 부족한 인력을 이민자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가치가 높은 일자리도 많아야 겠지만 결국 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게 첫번째일것 같은데 현재 우리나라의 환경과 사회 분위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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