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모든 미래 기술에 돈이 몰리는 건 아니다. 자율주행의 미래는 멀어지고 있다.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미국 #테크 #AI #모빌리티 #테슬라 #마켓 #IPO #스타트업 #프라임Lite 인텔의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는 나스닥에 안착했다. 포드와 폭스바겐이 밀어주던 아르고 AI는 해산했다. 자율주행 기술을 향한 투자에 부정맥이 감지된다. DEFINITION_ 자율주행 운전자를 대체하는 기술이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자 ‘자동차(Auto...www.bookjournalism.com
자율주행은 운전자를 대체하는 기술로 차를 이동 수단을 넘어 거주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기술이다.
레이더(RaDAR) : 전자파를 쏴 물체를 감지하는 기술, ADAS에 많이 사용(운전자 보조 시스템)
라이타(LiDAR) : 레이저로 물체 감지, 자율주행을 대표하는 기술, 대당 400달러 이상
카메라 : 말 그대로 카메라로 사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저렴하지만 악천후나 어둠에 취약, 대당 3~4달
테슬라는 카메라, 구글의 웨이모는 라이다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기술을 폄하한다. (경쟁)
자율주행 기술 순위 : 구글 웨이모, 엔비디아, 아르고 AI, 바이두, 크루즈, 모셔널(현대차와 앱티브 합작) 순이며 모빌아이가 따라가는 중
자율주행의 아버지인 세바스찬 스런 교슈는 구글의 프로젝트의 시작이 되었다.
모빌아이는 암논 샤슈아 히브리대 교수가 업하여 테슬라가 사용한 칩을 제조하기도 했고 2017년 인텔에 인수되었다.
모빌아이는 10월 26일 나스닥에 상장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황폐화된 주식시장 상황에서 인텔은 발행 주식과 기업 가치를 낮추었다.
모빌아이의 상장으로 인텔의 부채와 운영 자금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지만 CEO(겔싱어)는 모빌아이에 사용하겠다고 발언
위에서 언급한 아르고 AI가 해선 결정을 내림, 포드와 폭스바겐의 투자가 있었고 포드는 27억 달러의 손실
포드 CFO는 자율주행 대신 ADAS에 투자하기로 결정
자율 주행 기업의 시총은 지난 2년 동안 81퍼센트 감소, 미래 기술은 어디로..
찬란한 미래를 그리고 투자할 수 있는 건 지금의 여유가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코로나 이후 경제 상황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기술에 대한 관심을 다시 거둬들이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환경과 기후 문제도 외면하는 상황이니까요.
자율 주행 분야의 정체는 기술 발전이 생각보다 빠르지 않고, 당장 소비자의 니즈가 크지 않은 걸까요? 그
가늠할 수 없지만 제가 느끼기에 최근 10년 사이에 기술 발전의 속도가 엄청났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목을 잡지만 다시 불꽃을 일으키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되네요.
이제는 익숙한 모바일, AI, IoT 기술은 2, 30년 전에도 개발하고, 홍보하던 기술인데 어느 순간 우리의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고, 없으면 불편한 기술이 되어버린 것처럼요.
#타투 #타투법제화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