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과 갈등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페트로 달러가 저물고 페트로 위안 시대가 올까? 정원진 에디터 #세계 #경제 #정치 #에너지 #권력 #외교 #인물 #프라임Lite #포캐스트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동맹이 위기에 처했다. 두 나라의 동맹과 갈등, 그 중심엔 석유가 있다. 사우디는 중국으로 눈을 돌렸다. 석유를 위안화로 거래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지금의 갈등은 페트로 달러 위기의 신호탄일까? BACKGROUND_ 석...www.bookjournalism.com
미국과 사우디는 1945년 에너지 동맹, 1974년 페트로 달러 협정으로 동맹 관계 였다.
페트로 달러 : 사우디는 원유를 달러로만 거래하기로 함
오펙플러스(OPEC+)의 감산 결정에 미국은 러시아를 돕는 길이라며 비판
오펙은 석유수출기구 사우디,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등 이며 오펙플러스는 비회원 산유국들과의 협력관계
생산과 소비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 유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중간 선거 결과에도 직접적인 영향
바이든의 과거가 현재의 사우디와의 관계까지 이어지고 있다. 빈 살만과 만남도 무의미한 일이 되어 버림
사우디 총리 빈 살만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우디는 중국에 석유 수출시 달러가 아닌 위안화를 받는 것을 논의 중
러시아는 가스 대금을 위안으로 받고 있음.
페트로 달러에 페트로 위안화고 도전, 달러의 기축통화 자리는 안정적이지 않다.
미국은 참 바쁩니다. 중국과도 힘겨운 싸움을 하는데, 석유 때문에 사우디와도 척을 지게 생겼네요. 한참 소리치던 친환경은 당장의 먹고사니즘에 의해 뒤로 밀려나네요.
과연 미국이 중국, 러시아, 사우디와의 싸움에서 승리 아니 대등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포함 미국의 동맹국들이 저 세나라와의 관계를 끊기는 불가능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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