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사람들이 전처럼 우유를 찾지 않는다. 유업의 미래는 마케팅에 달려 있다. 정원진 에디터 #컬처 #경제 #마켓 #트렌드 #마케팅 #환경 #프라임Lite #포캐스트 유업이 흔들리는 가운데, 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사업을 종료한다. 우유 소비 감소의 원인은 저출생이 아닌 인식 변화다. 대체 우유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지금, 유업의 미래는 마케팅에 달려 있다. BACKGROUND_ 위기의 유업 오랜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푸르밀이 11월 30일부로 문을...www.bookjournalism.com
유업 중견 기업 푸르밀이 11월 30일부로 문을 닫고 직원은 정리해고를 한다.
1인당 우유 소비량은 2001년 31킬로그램에서 2020년 26.3킬로그램으로 큰 폭으로 낮아졌다.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우유 급식률도 원인, 미국의 가장 오래된 우유업체 딘 푸즈도 파산신청을 했다.
칼슘 섭취를 위해 우유가 보급되었다.
하지만 낙농업의 부정적인 이슈로 콩, 아몬드, 오트, 코코넛 등의 대안이 생겨나고 있다.
대체유 시장은 2021년 686억에서 2026년 972억으로 성장할 전망
귀리 우유로 유명한 오틀리는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례
흰 우유는 계속 싫어했고 두유 같은 대체유도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이나 주변을 보면 흰 우유를 마시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진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언급된 '아몬드 브리즈'나 오틀리는 좋아합니다.
프로파간다에 서술된 내용처럼 우유를 마셔야 한다!라는 인식이 많이 사라진 지금 유제품 업계도 반짝이는 마케팅, 그리고 가치관에 따른 소비행태의 변화도 있지만 결국 사람들에 입맛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살아남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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