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기업이 마냥 이타적일 이유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양심적일 필요는 있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경제 #경영 #투자 #플랫폼 ##테크 #정책 #정치 카톡이 멈추자 일상이 멈췄다. 카톡은 이 시대의 신분증이자 연락처이며 동시에 시장 그 자체이다. 카카오의 영향력에 비해 책임의 무게가 너무 가볍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관련 논의는 이미 진행된 바 있지만, 어쩐지 멈춰서고 말았다. 대통령까지 나서 카카오가 국가기간통신망과 다름없다고...www.bookjournalism.com
카카오의 장애로 연락, 송금, 택시, 상거래가 멈췄다.
카카오는 한 개인의 프로필이고 대표적인 디지털 정체성이다
대부분의 시장에 카카오를 통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
카카오는 부가통신자업자로 재난 상황에 대한 예방 조치 및 계획을 세우지 않고 점검도 받지 않는다.
이번에 화제가 난 데이터 센터에는 서비스의 핵심이다.
더 많은 내용은 북저널리즘으로..
카카오를 국가기관통신망 수준으로 정의하고 규제와 점검을 받기보다 과도하게 진행된 문어발식 확장을 막고 다른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카카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사건이 터지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번 카카오의 사과문에서도 자신들의 잘 못과 책임이라는 뉘앙스는 전혀 없죠. 기업에게 윤리와 도덕적인 면을 기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으며, 최근 SPC 건도 좋은 사례입니다
기업이 변화하길 원한다면 일방적이고 무조견적인 강력한 규제와 법제화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경영자라도 자율적으로 맡기면 당연히 이익에 우선한 정책을 세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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