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폭스헬스는 성 소수자 전문 의료 서비스 플랫폼, 1100만 명의 회원수로 3천만달러 펀딩에 성공
필요한 약물이나 치료법과 신체정보를 제공하면 온, 오프라인을 통한 상담 및 의약품을 배달해 준다.
성 정체성 및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부담이 적은 원격 의료 기반
리아나 구즈만 폭스펠스 CEO는 블록체인닷컴과 스킬쉐어에서 경력이있고 2021년 포브스 선정 탑 마케터 50인에 선정
의료 전문가와 커뮤니티를 함께하는 전략으로 이를 콘텐츠화 하는 플랫폼
성소수자들은 다른 이들보다 차별과 트랜스포비아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이 좋지 않다.
많은 이들과 다르다고 해서 차별받거나 동등한 서비스를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나가야할 의무를 스스로 지고 있다. 특정 집단, 한 개인이 많은 이들과 다르다고 해서 차별받는 것은 잘 못된 일이다.
많은 소수자들이 스스로 소수라고 느끼지 못하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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