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공부하면 신용 한도를 늘려준다는 스타트업이 나타났다.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아이디어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경제 #마켓 #투자 #자본주의 #포캐스트 #프라임Lite 미국의 한 핀테크 스타트업이 금융이해력을 높이면 신용 한도를 늘려주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공부하면 한도를 늘려준다는 이 발상은 단순히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영리한 제안이다. 묻지마 투자의 책임은 우리 사회에도 있...www.bookjournalism.com
미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이 금융이해력을 높이면 신용 한도를 늘려주는 프로젝트 발표
아로(Arro)라는 스타트업으로 신용 한도에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
2021말 기준 금융부채 고위험 가구는 38만 1천 가구. 전 재산을 처분해도 빚을 값을 수 없는 집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올해 2분기 말 전체 가계부채 중 1/4 이상이 30대 이하
금융이해력 없이 '묻지마 투자'의 피해자들이 속출한 뒤에 정책을 내놓고 있다.
경제 교육은 있지만 생활 경제와는 동떨어진 교육으로 어렸을 떄부터 경제 제대로 알기가 필요
비정상적인 경로로 투자하여 피해를 본 사례는 2020년 말 기준 1,4300 여건
금융이해력은 투자 여부와는 관계없다. 금융과 경제는 우리 삶에 필수 요소
금융이해력에 따라 신용 한도가 정해지는 건 너무 좋습니다. 이해력이 높다고 해서 많이 버는 것은 아니지만 낮은 상태에서 잃을 확률은 커지니까요.
국내에도 신용카드나 대출 한도에 소득 및 자신뿐만 아니라 이런 기준도 추가되면 좋겠지만, 수익에 눈이 먼 금융사들은 절대 적용하지는 않겠죠. 실물 경제 지식을 위한 교육은 어렸을 적부터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껴 써라'라는 말로는 이해도 되지 않고 논리적이지도 않죠.
각종 채널을 통한 무지성 투자는 금융 지식 부족과 더불어 일확천금의 꿈에 이성을 잃는 심리적인 면도 크죠. 누가 봐도 아닌 게 확실한 지옥불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종교에 과도하게 심취하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가장 이해 안 되는 부류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면 왜 남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지는 생각하진 않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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