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백색소음을 듣는 시대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콘텐츠에 필요한 건 어떤 소리일까? 김혜림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테크 #경제 #경영 #스타트업 #트렌드 #마케팅 #가상현실 #게임 #컬처 #음악 #라이프 #디자인 전 세계가 소리와 음향 시장에 주목한다. 전기차는 듣기 좋은 주행 소음을 만드는 한편,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대중화됐다. 현실의 감각이 가상으로 이동하는 시대, 음향 시장의 성장은 무엇을 말하는가? M...www.bookjournalism.com
오디오 시장 규모는 2020년 121억 달러에서 2026년에는 17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장비 뿐만 아니라 신기술도 성장 중, 가우디오 랩은 169억 투자 유치
BMW는 전기차의 주행음 제작을 위해 한스 짐머와 협업, 제네시스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제공
메타버스에서는 각기 다른 공간과 물질에 어울리는 사운드가 필요
가장 대중화된 음향 기술은 노이즈 캔슬링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 인간과 소리, 도시와 풍경 사이의 관계를 재정의 (머레이 쉐이퍼)
도시에는 수많은 소음이 발생하고 인간에게 큰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소리는 현실과 가상을 잇는 경첩
소리 뿐만 아니라 감각도 고도화 되는 중 link
소리만으로 전혀 다른 세상에 온듯한 착각이 들게 만들고 그런 변화를 느끼기 위한 가장 쉬운 감각이죠. 복잡한 지하철이나 시끄러운 도심에서 음향기기로 귀를 덥으면 그때 만큼은 나만의 공간이 되는 경험, 이를 경첩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점점 개개인이 구별되고 분리되는 것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인간에게는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해지네요.
노이즈 캔슬링이 이렇게 대중화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 했는데 앞으로 어떤 음향 기술이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 기술과 시장이 주목하는 소리는 정보를 전하는 매개체보다는 현실과 가상을 잇는 경첩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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