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전기요금이 올랐지만, 한전의 적자는 해결될 기미가 없다. 재앙을 막기 위해 정치 논리는 접어둬야 한다. 신아람 에디터 #경제 #사회 #복지·의료 #도시 #프라임Lite #포캐스트 고공행진중인 물가에도 불구하고 전기요금 인상이 단행되었다. 그러나 한전의 경영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둘러싼 논란 너머 우리가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다. 풍요의 시대는 끝났다. 저렴한 전기의 가격을 전제로 한 산업구조부터 생활 습관까...www.bookjournalism.com
10월부터 전기요금이 오른다, 4인 가구 월평균 사용량 307kWh 기준 지난해 동월대비 월 7700원 인상
한전의 올해 적자는 35조 원으로 예측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가구당 8만 원 인상 필요
한전은 경영개선을 위해 전기요금 인상보다 정부에게 돈을 더 빌릴 것.
하지만 한전은 가격 결정 권한이 없고, 관련 부처와 전기위원회의 거쳐야 가능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유럽은 큰 폭으로 인상되고 전기를 아끼기 위해 에펠탑의 조명도 끄는 상태다.
원전을 늘리기에는 사후 비용 부담, 천연가스를 '그린'으로 다시 지정했지만 언제 다시 해제될지 모르는 상황
RE100등 신재생 에너지 사용은 거스를수 없는 흐름이며 대기업 10곳 중 3곳이 글로벌 고객사로 부터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 받았다.
우리나라의 신재생 에너비 지율은 7.5%에 불과 OECD 평균은 30%
전기료 상승이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킨다는 우려, 현대재철은 전체 전기 소비의 2.5% 소비
친황경, 재생 에너지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것도 꽤나 오래전이네요. 90년 대 중후반으로 기억합니다. 석유 고갈, 환경 문제로 새로운 에너비원을 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었는데, 큰 발전이 없었네요. 게으름을 피운건지, 발전이 느린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지금 그 부작용을 경험하게 되네요.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이 기업 경영활동을 위축시키고 국가와 국민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은 끼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인사이트를 보니 위기 상황에서 절약하며 버탸야 하는 건 결국 일반 국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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