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세계 정치 무대의 여성 리더십이 달라지고 있다. 유럽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은 지금, 우파 포퓰리즘의 새로운 얼굴이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유럽 #정치 #정책 #민주주의 #선거 #권력 #여성 #다양성 #트렌드 #리더십 #뉴룰스 #포캐스트 #프라임Lite 지금껏 현대 정치를 수놓은 여성 지도자들은 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 최근 경제 위기 속에 탄생한 우파 포퓰리즘의 새로운 얼굴은 모두 여성이다. 정치 극단화 속에 여성 리더십의 대표성...www.bookjournalism.com
2010년 당선된 호주의 최초 여성 총리 '줄리아 길라드'는 여성 혐오를 이겨내고 수많은 법안을 통과켜 여성 정치인의 레퍼런스가 되었다.
신임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는 '여자 무솔리니',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여인'으로 불리우는데 혐오로 가득찬 머리를 가지고 있다.
주요 정책은 불법 이민 반대, 국경 강화, 동성 결혼 및 동성혼 육아 반대, 정상가족 개념 지지하고 성소수자 인권을 무시한다
유럽 내에서 주시하는 이탈리아 총리이지만 눈치는 있는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듯 하다
영국도 우파 여성이 총리가 되었다. 극우는 아니지만 정통 보수를 표방하여 우파 포뮬리즘을 답습하는 모습
최근 여러 나라에서 극우가 다시 활게치고 있다. 극우는 발전적인 미래상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탈리아 총리 당선 소식 후 그의 몇몇 발언을 보았는데 어마어마하신 분이더군요. 혐오가 패시브 스킬인 사람이 어떻게 나라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미 올바르지 않은 인성을 가진자가 회사나 나라를 운영하게 되면 어떻게 되었는지 많이 봐왔고 지금도 우리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고 있죠.
좌, 우를 떠나 성별을 떠나, 지금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잘 이겨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정치인을 뽑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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