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핀뚸뚸가 알리바바를 잡고 아마존을 노린다. 핀뚸뚸는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정원진 에디터 #세계 #중국 #미국 #테크 #플랫폼 #이커머스 #아마존 #스타트업 #투자 #로컬 #프라임Lite #포캐스트 핀뚸뚸가 중국 국내 사용자 규모 면에서 알리바바를 잡고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알리바바에 이어 아마존을 위협하고 있지만, 후발주자란 정체성이 가지는 위험성이 크다. 핀뚸뚸는 라이징스타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 이커...www.bookjournali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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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뚸뚸'가 중국내 알리바바를 능가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핀뚸뚸는 2년 만에 2억명 이상의 회원 확보 2020년에는 연간 활성 사용자수 7억 8800만 명, 알리바바를 잡기 까지 걸린 시간은 5년
해외 브랜드 '테무(Temu' 오픈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구글 출신의 CEO는(황정) 설립 3년 만에 나스닥에 상장. 시작은 소규모 농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농산물 중심. 모으다9pin)+많이(duoduo) 라는 단어가 합쳐진 말
핀뚸뚸는 경제 규모가 비교적 작은 3~5선 도시(하침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했다. 1선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핀뚸뚸는 전형적인 소셜 커머스. 구매자가 많을 수록 제품의 가격은 저렴해 진다.
위챗과 협력하여 모바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이로 인해 매일 앱을 켜는 사람이 1100만명
미국에 진출한 테무는 의류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라자다, 텐센트의 쇼피에 이어 중국 출신 이커머스의 후발주자
중국 패스트패션 온라인 플랫폼 쉬인은 저렴한 가격과 빠른 제품 사이클로 미국 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터넷 산업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분야가 이커머스고 레드오션 중에 레드오션이라 생각하는데 국내외 할 것없이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나는거 보면 사업가들의 눈에는 여전히 빈틈이 많나 봅니다.
미중 관계와 상관없이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이 그리 어렵지 않나봅니다? 반도체쪽은 미국이 빡빡하게 굴던데... (엔비디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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