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나이키코리아가 리셀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리셀은 트렌드인가 트러블메이커인가.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테크 #플랫폼 #데이터 #이커머스 #컬처 #디자인 #경영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프라임Lite 나이키코리아는 개정 약관을 통해 ‘재판매를 위한 구매 금지’ 조항을 발표했다. 리셀테크의 중심엔 나이키가 있고 리셀은 나이키의 드로우 전략과 함께 성장했다. 나이키가 진짜로 노리는 것은 비단 악성 리셀러가 아닐지도 모른다. CONFLICT _ ...www.bookjournalism.com
나이키 코리아는 '재판매를 위한 구매 금지' 조항을 추가하여 리셀을 금지한다.
국내 리셀 시장은 2021년 7000억 원 수준이며(이중 5000억이 스니커즈) 2025년까지 약 2조 8000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
스노우의 '크림(KREAM)', 무신사의 '솔드아웃(soldtout)', 최초의 스니커즈 리셀 플랫폼 '아웃오브스탁(OUTOFSTOCK)'이 대표적 거래액은 1조에 육박
나코는 모든 재판매를 금지하며 의심될 경우 계정 제한, 주문 취소, 계정 중지 및 폐쇄 등의 조치 실행
리셀 모니터링을 어떻게 하고 막을 것인지는 의문
리셀 활성화의 원인은 첫번째도 두번째도 나이키다. 상품의 희소성 때문
'쿡' 나이키 관계자에 돈을 주고 발매전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자. 이 때문에 일반인의 구매가 어렵다
칸예 웨스트와 결별 후 2015년 1분기부터 성장률은 하향 곡선
나이키는 2017년 이후 유통 업체를 정리하고 직접 판매 위주로 재편, 이커머스 기업으로 도약
리셀 시장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일부 마니아를 중심으로 작게 이루어졌었는데, 돈이 된다는 이야기와 개성은 사라진 과도한 트렌드 따라잡기 그리고 무엇보다 브랜드가 이 시장을 성장시켰죠. 자신들이 키운 시장을 제한한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가끔 마음에 드는 신발이 나오면 드로우를 하는데 최근 3, 4년 동안은 한 번도 당첨된 적이 없네요. 도대체 누가 가져가는지 했는데 '쿡'이라는 사람들이 있었군요. 예전에 관계자를 통해 나이키의 창고형 매장?(일반 매장, 아울렛이 아닌)에 가서 구매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코의 재판매 금지 조항 소식을 들었을 때는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고, 리셀 자체를 막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리셀로 상승하는 스니커즈의 가격은 곧 나이키 브랜드 가치의 상승과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리셀 시장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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