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기름보다 가벼운 금속, 리튬의 가격이 치솟는다. 한국 경제의 리스크도 함께 치솟고 있다. 신아람 에디터 #세계 #미국 #중국 #러시아 #경제 #정치 #정책 #권력 #프라임Lite #포캐스트 배터리 산업의 핵심 원료, 리튬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 언뜻 낯선 물질처럼 느껴지지만, 리튬이야말로 21세기를 만들어낸 금속이다. 자원 안보 전쟁이 시작된 지금, 현명한 대응 없이는 미래 먹거리를 잃게 될 지도 모른다. DEFINITION_ 리튬 리튬은 우리...www.bookjournalism.com
배터리 핵심 연료 리튬 가격이 치솟고 있다
전기차 수요 폭발로 탄산리튬 가격이 1년 전 대비 4배 폭등 했다. (1톤당 1억)
리튬의 추출 및 정제 과정에서 환경 오염이 심각해 전체 매장량의 20%를 가진 미국은 생산하지 않는 반면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 때문에 리튬 국제가격은 위안화로 표기
신장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리튬은 '위그르족 강제노동 금지법'의 대상으로 인권침해가 심각하나 EU, 미국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할말이 없다.
한국은 기술과 소비 시장의 미국, 자원을 쥐고 있는 중국 사이에서 끼어있다.
반미 진영 상하이협력기구(SCO)의 8개 회원국은(중국, 러시아, 이란, 튀르키예, 인도 등) 전 세계 인구의 41%, 원자재 공금망을 차지하고 있어서 새로운 경제 질서의 기준이 될 수 있다.
리튬 확보를 위하 해외 투자 및 문을 두드리지만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배터리 생산을 위한 원자재 확보가 어려우면 재활용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예전 <하얀석유의 저주>에서도 친환경을 부르짓는 전기차가 정말 친환경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튬베터리를 사용하는 전기차로의 전환이 정말 환경을 위함인지 석유권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인지 햇갈릴 정도네요.
석유든 리튬이든 필요한 자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한반도에서 살아가기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얀석유의 저주 : 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48306/chapters/4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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