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제주에서 돌고래에 법적 지위를 인정하자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과연 비인간을 동등한 지구생활자로 바라볼 수 있을까?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세계 #에너지 #기후위기 #환경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생태법인’이라는 개념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엉뚱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사람이 아닌 주체에 법적 권리를 인정하는 것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이 논의는 우리가 지구인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진지한 ...www.bookjournalism.com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생태법인' 개념이 논의 되고 있다.
돌고래쇼를 위해 납치한 돌고래는 3~6년 후에나 바다로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몇몇은 그 시간을 견디지 못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4명의 돌고래가 다시 돌아가기까지 기나긴 싸움이 있었다. 불법 포획으로 납치했기에 대법원은 몰수 했짐나 당자자들이 직접 피해를 호소할 수 있었다면 땟을까..
생태법인인 이 돌고래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권리를 위해 필요한 제도이다.
뉴질랜드는 황가누이강에 법인을 허용하고 인간과 동등한 법적 지위를 보유한다.
인간의 욕심으로 수많은 자연과 동물들이 피해를 본다.
인간은 무슨 권리로 그들의 권리를 뺴앗는 가.
남방큰돌고래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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