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블록체인계 역대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더머지는 이더리움을 혁신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테크 #데이터 #경제 #투자 #포캐스트 #프라임Lite 9월 15일, 이더리움이 더머지(the merge)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시장 기대와는 달리 이더리움 가격은 하락세를 보인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뛰어넘는 시총 1위 가상 자산이 될 수 있을까. BACKGROUND_ 웹 3.0 올해 5월 구글 클라우드가 웹 3.0 앱 전담 조직을 신...www.bookjournalism.com
이더리움이 더머지(the merge) 업그레이드를 9월 15일 완료
the merge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합의 알고리즘 작업에서 지분증명으로 전환되며 채굴(mining)은 중단
탈 중앙화 플랫폼에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은 웹 3.0의 핵심 기술
이더리움 창시가 비탈릭 부테린이 주도 : 그는 2011년부터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했고 스위스에 글로벌 블록체인의 메가 크립토밸리를 조성해 산업을 키우고 있다.
부테린이 꿈꾸는 이더리움 생태계 모델은 merge + surge + verge + purge + splurge 5단계로 이번 업그레이드는 1단계
지분 증명(Proof of Stake) 방식의 장점 :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X(고하양 하드웨어와 전기 사용), 탈 중앙화, 친환경
신규 발행량은 90% 감소 : 현재 490만 개가 있으나 머지 이후 97만 개로 급감할 예정 : 가치가 높아진다 vs 디플레이션으로 투자가 위축될 것이다.
더머지 이후 가격은 하락세, 9월 FOMC에서 자이언트 스텝 혹은 울트라 스텝의 전망에 따른 결과
미국 의회에 발의된 법안 중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은 가상화폐를 상품으로 간주, 거래소가 CFTC(미국 상품 거래 위원회)의 관할에 포섭되도록 한다.
미 증권 거래 위원회 위원장은 "지분 증명 암호 화폐를 증권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발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추구하는 지향점이 다르다. 비트코인인은 화폐의 대체, 이더리움은 탈 중앙화
가상화폐 분야는 타이틀만 보고 넘어가는 수준이라 그만큼 낮은 지식수준을 기반으로 한 의견입니다.
'탈 중앙화에 가치를 두는 이더리움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지분 증명 방식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쉽게 새로운 이더리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검증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데 이것이 과연 '탈 중앙화'라는 단어와 어울리는지 의문입니다. 웹 3.0도 마찬가지인데 아직은 투자자를 끌어모으기 위한 그럴싸한 허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탈 중앙화로 정보가 특정 집단에 종속되지 않고 소유자가 직접 제어하며 그에 따른 이득을 얻는다는 것은 좋습니다만 인간의 욕망이 이를 허용할까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플랫폼이 생겨난 이유도 흩어진 정보를 자신들의 울타리 안으로 모은 거죠.
이는 엄청난 기술의 발전과 시스템의 고도화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제가 AI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탈중앙화라면 어떠한 정부의 규제에도 자유로워야 하지 않나요.
이런 저의 생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요즘 이쪽 분야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일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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