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다양한 체형을 위한 인클루시브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적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은 성장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컬처 #라이프 #디자인 #사회 #다양성 #여성 #트렌드 #브랜드 #마케팅 #포캐스트 #프라임Lite 다양한 체형을 위한 인클루시브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의 체격 변화, 보디 포지티브 캠페인, 소셜 미디어 등의 영향이다. 수요가 적은 인클루시브 패션 시장은 지속 가능할까? BACKGROUND_ 왜 지금 인클루시브 패션...www.bookjournalism.com
다양한 체형을 아우르는 인클루시브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미국 성인의 42%는 몸무게가 늘었다고 답함
인클루시브 디자인 : 성별, 나이, 장애 유무와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의류 디자인 (플러스 사이즈,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 프리 디자인 등)
브랜드 유니버설 스탠다드, 이티(Yitty), 리한나의 팬티 뷰티는 다양한 사이즈, 성별, 인종을 위한 패션 브랜드
비만세 : 사이즈가 큰 의류는 가격이 높다거나 교환 및 환불이 어려움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계이지만 플러스 사이즈는 논외의 영역
플러스 사이즈의 옷에는 미니멀리즘이 없다
인클루시브 패션 시장은 2021년 344억 달러 매출 달성
한정된 시장과 높은 생산 단가가 문제
사람의 체형은 변하고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저는 발사이즈 때문에 신발 구매시에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이쁜 신발을 발견하더라도 나의 사이즈와 맞지 않을 떄 느꼈던 감정이 다른 분들에게는 일상처럼 느끼고 있겠네요.
다양한 체형과 디자인의 옷이 나와서 자신의 표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강제로 억누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현재 시장의 수요가 적다는 것은 기우다. 다가올 미래에 인클루시브 디자인은 문자 그대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될 수 있다. 고체중이 뉴노멀이 된 사회에선 플러스의 기준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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